전체 178개 (현재선택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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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아이 (wjd9009)
언니........
2011-03-28 16:35:18
  
LS아이 (wjd9009)
고양이가 울어잉
2011-03-30 16:58:00
  
(ijh0109)
햄깡이님.........................제 머리속에서........................서서히................잊혀지고..........................................있어요..................ㅠㅁㅠ
2011-04-22 21:26:13
  
(rnjstkddo96)
고양이가.. 주인을 보고싶어해 ㅠㅅㅠ
2011-06-06 10:33:43
  
(dcv31112)
...
너무슬프다ㅠ.ㅠ
햄깡이님아 돌아오세요 ㅠ.ㅠ
2011-07-25 10:14:22
  
(dcv31112)
이제 기억이 날랑말랑 하지만 제 마음 한켠에는 햄깡이 님이 있습니다....
2011-07-25 10:14:56
  
(dcv31112)
제발 돌아와주세요ㅠ.ㅠ
2011-07-25 10:15:24
  
(dcv31112)
저는 님 작품을 보고 주닷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ㅠ.ㅠ
2011-07-25 10:15:48
  
(dcv31112)
제발돌아와주세요
2011-07-25 10:15:57
  
(dcv31112)
고양아...... 너무 슬퍼하지마 ㅠ.ㅠ
다시 돌아오실꺼야 맞아 그러시겠지....
2011-07-26 10:16:16
  
(dcv31112)
햄깡이님... 전 오늘도 장문의 편지[?]를 쓰네요....
어제도 말했듯이 전 햄깡이님을 존경하고 햄깡이님의 작품에 울고 웃던 날이 있었습니다...
전 님이 매번 계급이 올랐을떄 기뻤지만 가입을 못해서 그냥 지켜만보고 님의 게임을 하고 추천만 해야했습니다....하지만 이젠 가입을 했으니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오늘도 참 눈물이 많은 하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햄깡이님이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바램대로 제발 돌아오셔서 이 주닷을 밝혀주세요...
전 이제 갑니다..
2011-07-26 10:21:28
  
(mjy040)
이고양이 낭만고양이 1편에서 집나간고양이 아닌가욤?
설마 집나가서 길을 잃고 저렇게 우는겨? ㄷ;
2011-08-06 16:16:01
  
하이루야 (ghdus636)
햄깡이님작품 예~~전에 보구 지금은 주닷접고 한 1년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제가 중딩때 햄깡이님 작품보구 플래시 첨만들었는데ㅎㅎ
담 겨울방학때나 한번 다시 들릴게여
2011-08-08 21:57:54
  
(xorbs8721)
햄깡이 님아 제발 도와주세여 이맘은 이분들과 마찬가지 일꺼예요
2011-08-11 14:36:55
  
(dcv31112)
전..... 참 오랫만에 햄깡이님의 작가방에 들어와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옛날에는 이런것도 못남겨서 그냥 하기만 했던 전데...... 이제는 댓글을 이 햄깡이님의 작가방에 올릴수 잇다는것이 영광입니다... 제가 여름에 올렸던 그 댓글들을 만약 보셨다면.... 그러셨다면.... 그리고 많은사람들의 돌아오라는 이 아우성들을 대표해서 제가 직접 말하겠습니다.... 햄깡이님.. 전 지금까지 님의 작품을 보면서 울고....... 웃고...... 그러다가 어쩔수없이 끄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왔었습니다.... 이제는 제발....... 제발........ 돌아와 주세요..... 님이 잇으셔야 우리 주닷의 미래는 밝습니다..... 저기에 나와있는 고양이처럼 저도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집니다...... 만약 님이 실력이 부담되서 못돌아오시는거라면 괜찮습니다... 저는 언제나 님것을 보고 추천을 하고 댓글을 남기고 전 언제나 그럴겁니다.. 아주 안좋더라도...... 그 작품이 안좋더라도... 저는 님만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2011-12-19 17:07:59
  
(mjy040)
님들...이제 햄강이님을 쉬게 해주세요..
2012-02-09 17:06:09
  
(dcv31112)
오늘도 역시나 저는 햄깡이님의 작품을 보게되네요........ 매번 볼때마다 그 생각이 나더군요........
과연 햄깡이 님은 돌아 오셨을까? 하면서 보다보니......... 어느새 이것만 본지 20분을 훌쩍 넘기고.... 30분....... 50분.... 1시간을 넘겻습니다........ 저는 다시 새로운 햄깡이님의 작품을 보고싶습니다. 댓글을 올린사람들도 물론 같은 마음이겠지만............ 제가 앞장서서 말하겠습니다........
만약 이 댓글을 보신다면 다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역시 하루가 저물고 있습니다......
햄깡이님 잘 지내십시오 그럼 이만....
2012-02-14 19:47:24
  
츠야 (pjy3936)
잘그리셨네염ㅇㅂㅇ
2012-02-23 10:59:15
  
시로이 유코 (wken17)
이거 어떻게 만드나요??
프로그램을 아직 못 깔아서
못만들고 있어여ㅠㅠ
프로그램 좀 알려주세요ㅠㅠ
2012-08-31 14:46:50
  
향월 (ulcky)
햄깡이 언니 그림도 좋지만 플래시도 좋아하지 ─(^─^)*
2013-02-22 16:00:09
  
(leedongha12)
눈물은 방울처럼 휘날리네..................
2014-01-29 11:45:28
  
(unoo0711)
To.햄깡이님

안녕하세요 햄깡이님..
저 햄깡이님덕분에 여기 가입하게 되었어요..
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구요..
올리는것도 햄깡이님 그만하신단 소식에 다 삭제하고 접었습니다.
새계정으로 말씀드리는 지금이에요..
햄깡이님 컴백하실때 매일 댓글달고팠지만..
그럴수없었네요..저는 왜그랬을까요..
정말 오랜만에 이런댓글로 햄깡이님 찾아뵈는거 죄송합니다..
비눗방울같은 고양이눈물이 언제쯤 저희같아질까요?
돌아와주세요..
아니 안올리셔도 좋아요..돌아오세요..
마음에 꼭기억하고 기다릴게요.. 안녕히계세요..

불닭 드림..
2014-12-07 12:34:59
  
(unoo0711)
참고로 햄깡이님 수험생이란 소식 아주전에 들었습니다..
지났지만 그떼라고 생각할게요..힘내세요..
돌아오세요..
2014-12-07 12:37:22
  
(sjh5686)
돌아와주세요..
2014-12-20 22:45:37
  
마루D (marud)
안녕하세요. 대략 2010년 부터 햄깡이님을 보고 있던 학생입니다. 햄깡이님의 활동이 사
라진지 몇년이 지났을까요. 댓글이 달리진 않았어도, 아직까지 햄깡이님을 기다리고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꽤 지났지만 저 역시 햄깡이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모두에게 소식이라도 알려주세요. 돌아와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2016-07-13 22:54:28
  
(kec0911)
하하 벌써 8년됐다.........
2018-03-23 21:54:04
  
(kec0911)
돌아와요..........
2018-03-23 21:54:50
  
(kec0911)
보고싶다
2018-03-23 21:56:04
  
(jody500083)
좋아했습니다:>.... 좋은 나날 보내고 계심 좋겠습니다. 그래두... 그래두 간간이 소식 남겨
주세요... 제 추억 자리 한 켠 내어드려요. 사랑해요...
2020-06-28 1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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